자미[+2]
천부[+3]
록존[+3]
천마[+2]
화성[+3]
소한5172941536577
대한 12 - 21
태음[-3]
좌보[-3]
경양[-3]
소한6183042546678
대한 22 - 31
탐랑[+3]
문곡[+1]
소한7193143556779
대한 32 - 41
거문[+2]
소한8203244566880
대한 42 - 51
염정[-1]
천상[+3]
소한9213345576981
대한 52 - 61
천량[+2]
천월[+2]
소한10223446587082
대한 62 - 71
칠살[+3]
소한11233547597183
대한 72 - 81
천동[-2]
소한12243648607284
대한 82 - 91
무곡[+3]
문창[-3]
령성[+3]
소한1132537496173
대한 92 - 101
래인궁
태양[-3]
우필[-1]
지공[-3]
지겁
소한2142638506274
대한 102 - 111
파군[+2]
소한3152739516375
대한 112 - 121
천기[-3]
천괴[+2]
타라[+3]
소한4162840526476
대한 2 - 11
신궁

myfate.ai자미두수

  • 수이국
  • 띠용
  • 2세
  • 2025-01-01
    00:00
  • 문창
  • 2024년 12월 2
    아침 자시
  • 거문
  • 갑진 병자 경오 병자
    →록→권→과→기

대한소한유년유월유일유시올해

  • 2026-9-22
    19:23
  • 3세
  • 2026년 8월 12
    술시
  • 병오 정유 기해 갑술
    사신
비성반삼합반
← 홈

주역 기괘

기괘란 구체적인 물음 하나를 구체적인 어느 시각에 읽을 수 있는 괘상으로 내려놓는 일입니다. 여섯 효가 아래에서 위로 차례로 생기고 각 효는 음이거나 양이며, 여섯 효가 모여 본괘가 됩니다. 그 가운데 노음이나 노양이 있으면 그것이 변효이고, 변효를 뒤집으면 지괘를 얻습니다. 본괘는 지금의 구도를 말하고, 변효는 가장 힘이 걸린 한 자리를 말하며, 지괘는 일이 흘러가는 방향을 말합니다.

바로 산출하기

괘를 뽑는 세 가지 방식

동전 세 닢을 쓰는 방법은 여섯 번을 던져 매번 앞면과 뒷면의 수로 효 하나를 정하는,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시간 기괘는 연·월·일·시의 숫자로 상괘와 하괘, 동효를 취하므로 괘를 흔들어 뽑기 어려운 자리에 알맞습니다. 직접 입력은 이미 얻어 놓은 괘를 그대로 넣는 것입니다. 세 방식은 전통 안에서 지위가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방식을 쓰느냐가 아니라 괘를 뽑을 때 물음이 분명한가입니다. 모호한 물음에서는 모호한 괘가 나옵니다.

본괘, 변효 그리고 지괘

본괘의 여섯 효는 일이 지금 어떤 구조에 놓여 있는지를 그립니다. 변효는 여섯 효 가운데 노음이나 노양에서 바뀐 그 한 효(또는 몇 효)로, 전통적으로 지금 가장 활발하고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자리로 봅니다. 변효를 뒤집으면 지괘를 얻는데, 일이 이대로 전개될 경우 향하게 될 모습을 그립니다. 변효가 없을 때와 하나일 때, 여럿일 때의 독법은 각각 다르며, 특히 변효가 여럿일 때 어느 효를 주로 볼 것인지를 두고는 예로부터 몇 가지 서로 다른 주장이 있어 왔습니다.

괘사와 효사, 그리고 상전(象傳)

괘마다 괘사가 있고 효마다 효사가 있으며, 「대상전(大象傳)」은 그 괘에서 취한 상과 거기서 끌어낸 뜻을 따로 밝힙니다. 이 세 겹은 『주역(周易)』의 경문과 전(傳) 자체의 글이며 퍼블릭 도메인에 속합니다. 유의할 점은 효사가 대체로 구체적인 정황에 빗대어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서리를 밟으면 굳은 얼음이 이른다(履霜堅冰至)' 같은 구절이 그렇습니다. 읽을 때 취하는 것은 그 구조적인 시사점이지 글자 그대로의 그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물어야 분명하게 묻는 것인가

전통은 점을 치는 데 몇 가지 소박한 요구를 둡니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묻고, 물음을 구체적으로 하고, 이미 정해진 일을 두고 거듭 되풀이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일자리를 받아들여야 할까'라고 묻는 편이 '내 사업운은 어떤가'라고 묻는 것보다 더 읽을 만한 괘를 줍니다. 앞의 물음이 하나의 분명한 선택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얻은 괘는 지금 처한 상황을 비추어 보여 주는 설명이며, 생각을 정리하는 데 쓰는 것이지 판단 자체를 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전 기괘와 시간 기괘 중에 어느 쪽이 더 잘 맞나요?

전통적으로 둘의 지위는 같으며 어느 한쪽이 더 정확하다고 공인된 바는 없습니다. 동전 방식은 괘를 뽑는 그 순간의 집중을 중시하고, 시간 기괘는 시공간 자체가 지닌 정보를 중시합니다. 실무에서는 대개 상황에 맞추어 골라 씁니다. 해석의 질을 실제로 좌우하는 것은 물음이 구체적인가이지 괘를 뽑는 방식이 아닙니다.

변효란 무엇이며 왜 가장 중요한가요?

여섯 효 가운데 노음(육)이나 노양(구)에서 바뀐 그 효가 변효입니다. 전통적으로 괘에서 가장 활발한 자리로 보며, 일의 관절이 바로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변효가 없으면 본괘의 괘사를 보고, 변효가 있으면 변효의 효사를 중심으로 읽습니다. 변효가 여럿일 때는 어느 효를 주로 볼지 가려야 하는데, 이 부분은 유파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일을 두고 거듭 괘를 뽑아도 되나요?

전통은 권하지 않습니다. 『주역』 자체에 '처음 물으면 알려 주지만 두 번 세 번 물으면 모독이니, 모독하면 알려 주지 않는다(初筮告 再三瀆 瀆則不告)'는 구절이 있습니다. 거듭 캐물으면 결과가 참조할 가치를 잃는다는 뜻입니다. 더 현실적으로 이해하면 이렇습니다. 같은 일을 되풀이해 묻는 것은 물음 자체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뜻인 경우가 많고, 그럴 때 해야 할 일은 괘를 한 번 더 뽑는 것이 아니라 물음을 분명하게 다듬는 것입니다.

괘사에 '흉(凶)'이라고 나오면 반드시 나쁜 일이 생기나요?

아닙니다. 『주역』에서 길흉을 말하는 글은 지금의 구조에서 어떤 방식을 계속했을 때 따라오는 결과의 경향을 설명하며, 거의 언제나 조건이 함께 붙습니다. 어떤 경우에 그렇게 되는지,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는지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 길흉을 이미 정해진 결론으로 받아들이면 『주역』의 가장 핵심적인 뜻, 곧 자리와 때는 조정할 수 있다는 뜻을 그대로 비켜 가게 됩니다.

64괘의 완전한 해설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사이트 안에 64괘를 괘마다 풀이한 상세 해설이 있습니다. 괘마다 괘사와 「대상전」, 여섯 효의 효사 원문과 현대어 번역이 실려 있고 시운·사업·혼인·재물운 등 항목별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현재 이 부분은 중국어 간체 판본만 제공됩니다.

관련 용어